오늘의 노력
오늘 한 일을,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숙제를 끝낸 일, 다시 도전한 일, 약속을 지킨 일을 바로 남깁니다.
우리시설 바로가기
공개를 허용한 시설만 로고와 이름으로 보여줍니다.
오늘의 노력
숙제를 끝낸 일, 다시 도전한 일, 약속을 지킨 일을 바로 남깁니다.
작은 인정
운영자와 교사는 오늘 칭찬할 일을 남기고, 학생은 자신의 최근활동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한 달의 흐름
아직 거창한 리포트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오늘의 기록이 모이면, 학생은 자신이 어디까지 왔는지 조금씩 보게 됩니다.
UP으로 돌아오는 경험
UP 정산, 포인트뱅크, 포인트몰은 노력이 자산처럼 남는 느낌을 만듭니다.
역할별 변화
step-UP은 시설의 하루를 무겁게 만들지 않습니다. 오늘 한 일을 놓치지 않게 만들고, 그 기록이 한 달의 성장으로 돌아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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